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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야기

@ 퍄퍄퓨

11.09 | 21:53
헤헤헷 너무 귀여움
핑크 폼푸는 제브가 줌
첨으로 응카를 가봤는데 솔직히 좀 별로였음
근데 한번 가니까 용기가 생겨서 다른곳 두번 더 갔어여
럭드했는데 미니배너를 받았음 어따쓰지
책상을 바꿨네요 모니터암에 액타 달아봄
이제 다시 그림을 그려야겠지..
꽤 오래 쉰것 같은데 아직도 몸상태는 그냥 그렇다
나도 나를 알수가 없네~~~
내방 진짜 안락하고 예쁨
룸메는 내방 들어올때마다 소품샵 같아서 좋대
나도 좋아 근데 뭐랄까 현실감각이 조금 없다
세상에서 3cm정도 붕 떠있는 느낌임
불행하다는건 아니고 그냥 그런 느낌쓰
수영할때 좋앗는데 심장통증 때문에 수영도 금지당함ㅠ
곤란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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