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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야기

@ 퍄퍄퓨

02.01 | 00:06
얼마전 저의 생일이었죠
나에게 주는 생일선물 사진으로 시작합니다
6만원짜리 링겔....훗

자정에 룸메가 케이크 들고 방문 밖에서
생일축하 세레모니 해줘서 넘 좋았긔
여기저기 축하도 많이 받고 선물도 받고
역시 밖을 돌아다니면
좋은 일이 있을때 축하해줄 사람이 늘어난다😄

이 글을 2월 첫날에 쓰고 있네요
올해도 벌써 한달이 지났네...
지난번 일기랑 이번 일기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는데
좋은일 20%, 나쁜일 80% 정도라서 생략하겠음

올해는 좀더 건강한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
아 진짜 요즘 숨 쉴때마다 몸이 안좋아지고있는게 느껴짐
점점 죽어가는 듯 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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